네가 뭘 알아... 내가 어떤 걸 잃었는지

 

카쿠쵸가 잃은 건 하나 뿐이 아니잖아 그걸 아니까 저 대사가 더 눈물나는 거... 평생 원망하고픈 사람을 평생 따라야 한다는 것과 평생 사랑하려던 사람을 평생 못 만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리는 자신은 어디에도 의지할 곳이 없다고 생각했겠지 이제 자신이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은 없다고

 

낙원이고 뭐고 전부 헛소리였어 이루지 못했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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