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쿠쵸는 키세키가 하지 말라는 거 알겠다고 절대 안 하겠다고 해놓고 기어코 해서 뒤지게 혼나는 게 일상인 듯한... 까먹어서 그랬다하면 멍청하니 귀여워서 봐주기라도 할 텐데 까먹은 게 아니라 걍 지가 하고 싶어서 해놓고 도게자 하고는 죄송하다 하는 게 어이가 없는 거임..
그중하나가 키세키의 존재를 남들한테 알리는 건데... ... 타케미치한테 지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자랑하고 싶어서 (ㅆㅂ) 했다가 나중에 타케미치가 눈치없이 카쿠쵸랑 같이 있던 키세키 아는 척 해서 카쿠쵸 그대로 골목으로 끌려가서 처맞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