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득 키세키 생일 2월 29일이어서 4년에 한 번 있어도 좋을 것 같네 포챠코 생일 탐라에서 보고 하는 말 맞음 ㅋㅋ

 

ㅠ 굳이굳이 윤년까지 손꼽아 기다리고는 삿포로까지 키세키 찾아와서는 29일 자정 되는 날 집 문 두드리는 카쿠쵸 아 좀 공포인데 이거... 키세키 당연히 카쿠쵸인 거 알고 문 안 열어주고 꺼지라 하는데 카쿠쵸가 나직하게 생일 축하해요. 하면 눈물나겠다 응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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